“실패하러 갑니다.제게는 실패도 성공이니까요.” 부산 KCC 최준용(32)은 29일 콘래드 서울서 해외 진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무대 도전 의사를 밝혔다.
최준용이 KCC에 임의 해지를 신청하면 KBL 규약에 따라 공시일부터 1년이 지나야 복귀할 수 있다.
최준용의 에이전시 A2G는 8월부터 두 달간을 그의 도전서 가장 중요한 시기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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