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진해기지사령부 항만방어전대 소속 항만경비정(가-865호정) 승조원들이 29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헌혈의 집 진해센터에서 경남혈액원장 표창을 받았다.
승조원 10여명 전원이 올해 상반기에만 총 54회에 걸쳐 단체 헌혈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단체 헌혈은 가-865호정 정장 구자민 상사와 기관장 임병선 상사의 솔선수범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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