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오는 14일까지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에 참가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인하대 국어문화원은 인천시와 연계해 시민과 공무원, 청소년, 다문화가정 구성원, 중도 입국 청소년, 외국인, 재외동포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한국어 사용을 위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인하대는 올해 알면 쉬운 우리말 이야기, 한눈에 보이는 공공언어와 보도자료 쓰기, 마음까지 통하는 우리말, 통하는 한국어, 이어지는 우리 등 4개 과목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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