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 후 진로를 탐색하고, 짧은 교과 묶음을 조합해 부전공이나 복수전공으로 이어가는 방식이다.
전공은 2학년 진입 때 선택하며, 희망자는 입학 뒤 관심 분야의 전공 교과를 일찍부터 탐색할 수 있다.
전공자율선택제를 통해 여러 학문 분야를 경험한 뒤 자신의 진로에 맞는 전공을 정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