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주민의 일상 속 소비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생활밀착형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지역기업과 주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하는 상생형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교동 주민이 바이네르 매장에서 신발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10%가 적립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주교동 지정기탁금으로 기부된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기업과 주민이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의미 있는 협력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따뜻하고 촘촘한 지역복지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