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28일 ‘hy사회복지재단과 함께하는 홀몸어르신 돌봄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홀몸어르신 돌봄사업은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hy사회복지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홀몸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9년부터 hy사회복지재단과 협력해 프레시매니저가 정기적으로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음료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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