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고등학생에게 이공계 진로 체험과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핵심 인재 양성에 기여한다.
UNIST 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울주군 일반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해 STEM 융합교육과 진로 멘토링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Hi-Leader 캠프는 학생들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도록 마련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라며 "UNIST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미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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