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용접공 기술 배운 로봇…부산 산학연 피지컬 AI 실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선소 용접공 기술 배운 로봇…부산 산학연 피지컬 AI 실증

부산에서 숙련된 조선분야 용접공의 노하우를 학습한 인공지능(AI) 로봇이 복잡하고 위험한 조선 용접 현장에 투입돼 스스로 작업할 수 있도록 하는 피지컬 AI 모델 구축과 실증이 추진된다.

부산대학교는 29일 지역 산학연 기관 및 조선 수요기업과 함께 참여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조선AX 특화 AI 모델하우스 구축·실증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지해 스스로 움직이는 '산업용 AI'와 이를 학습시키는 데 필요한 대량의 실제 작업 데이터를 함께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