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안양시부녀회, '찾아가는 행복밥상'으로 다문화가족과 어르신 화합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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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안양시부녀회, '찾아가는 행복밥상'으로 다문화가족과 어르신 화합의 장 마련

이종화 기자┃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문화가족 20명, 새마을지도자 10명, 마을 어르신 20명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정희 회장은 "찾아가는 행복밥상은 단순한 요리 체험이 아니라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며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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