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부터 짐보관까지…옛 해운대역, 8월엔 관광객 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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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부터 짐보관까지…옛 해운대역, 8월엔 관광객 쉼터로

부산 옛 해운대역이 시민과 관광객이 잠시 쉬어가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부산 해운대구는 오는 8월 4일부터 30일까지 해운대 플랫폼(옛 해운대역사)에서 '숲:캉스 해운대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한여름, 누구나 잠시 쉬어가는 플랫폼'을 주제로 숲멍 라운지, 일러스트 작품 전시, 플랫폼 도서관 등 3개 테마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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