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은 8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영도대교와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야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형 전광판에서는 영도대교와 피란수도의 이야기를 담은 짧은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
다리가 부산 피란 역사에서 지닌 의미를 방문객에게 알리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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