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가 가족뮤지컬 ‘미운오리 토리의 꿈’을 공연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아동 학대 예방과 아동권리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문화공연을 통해 건강한 양육과 가족 간 소통의 가치에 공감하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공연이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 존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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