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중국산 휴대용 미사일 400기를 구매해 수주 내 1차 물량을 인도받게 될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사진은 이란군과 무관함.(사진=AFP) 로이터에 따르면 이란은 미국과 전쟁으로 약해진 방공망을 재건하기 위해 최대 7000만달러(약 1011억원) 규모의 중국산 휴대용 대공미사일 발사기를 구매했다.
미 재무부는 지난 5월 이란의 무기 구매와 탄도미사일·드론 생산을 지원한 중국 및 홍콩 소재 기업과 개인을 제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