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대 아메리카노를 앞세워 성장한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의 가격 방어선이 흔들리고 있다.
29일 커피업계에 따르면 매머드커피는 오는 8월11일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가격을 각각 200원 인상한다.
메가MGC커피는 지난 6월19일부터 할메가커피와 왕할메가커피, 할메가미숫커피 등 3종 가격을 각각 200원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