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미국의 한 해변에서 16세 안전요원이 매서운 파도를 뚫고 어린 소년을 구조하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파도에도 안전요원은 끝까지 소년의 손을 놓지 않았는데요.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감동이다" "16세도 어린 나이인데 대단하다" "진정한 영웅이다" 등의 찬사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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