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원 구성을 두고 파행을 거듭했던 경남 양산시의회가 개원 약 3주 만에 원 구성을 완료했다.
양산시의회 의원 20명 중 국민의힘 의원이 11명, 민주당 의원이 9명이다.
이날 본회의에는 민주당 의원들이 모두 참석했지만, 국민의힘에서는 박일배 의장만이 참석해 의결 정족수인 과반(11명)을 채우지 못했다가 정성훈 의원이 뒤늦게 도착하면서 원 구성 투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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