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민(중문중3)도 여중부 자유형 100m에서 59초23에 터치패드를 찍으며 2위 김나예(희망찬코리아)를 0.01초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이밖에 조유진은 배영 100m에서 은메달, 조유진은 배영 100m에서 은메달, 박민서는 평영 50m 은메달, 김효민은 자유형 50m에서 동메달을 추가 획득하는 등 단거리에서도 한층 성장한 기량을 과시했다.
중문중은 김효민·박민서·조유진과 허태연(중문중3)이 출전한 여중부 계영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여중부 혼계영 200m에서도 완벽한 호흡으로 대회신기록인 2분01초85로 골인, 2위와 3초 이상 벌리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이번 대회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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