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어패류·바닷물 주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북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어패류·바닷물 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29일 "도내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다리 부종·수포 증상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A씨(군산시)가 지난 23일 비브리오패혈증으로 확진됐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 감염에 의한 급성 패혈증으로, 급성 발열·오한·혈압 저하·구토 등을 유발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