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022100)가 제조 현장의 설비를 자율화하는 피지컬 AI와 하나의 직무를 수행하는 ‘AI 직원’을 앞세워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전환한다.
피지컬AI 사업에서는 휴머노이드 자체보다 기존 대형 설비의 ‘로봇화’에 무게를 뒀다.
포스코DX가 아이작 심으로 구현한 포스코스틸리온 도금공장 크레인 시뮬레이션 화면 (사진=포스코DX) 윤석준 포스코DX 로봇자동화센터장은 “인텔리전트 팩토리는 100% 무인화해 사람을 없애는 개념이 아니다”며 “사람이 잘하는 것은 사람이, 로봇이 잘하는 것은 로봇이, AI가 잘하는 것은 AI가 하는 지능형 자율 제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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