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주요 교차로 6곳 손봤다…보행 안전·교통 흐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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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주요 교차로 6곳 손봤다…보행 안전·교통 흐름 개선

대각선횡단보도 설치와 차로 재배치 등을 통해 용인특례시 내 주요 교차로의 보행 안전성과 차량 소통이 한층 개선됐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의 보행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교차로 6곳의 교통체계를 개선했다고 29일 밝혔다.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한 이번 사업은 ▲처인구청사거리 ▲기흥구 영덕동 기흥효성해링턴플레이스 입구 교차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포곡중학교 앞 교차로 ▲수지구 죽전동 풍덕천삼거리 ▲수지구 풍덕천동 우성빌라삼거리 ▲기흥구 동백동 동백지하차도사거리 등 6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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