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 원짜리 사교육 컨설팅 막는다"…학생부 상업적 이용 금지, 무엇이 달라질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수백만 원짜리 사교육 컨설팅 막는다"…학생부 상업적 이용 금지, 무엇이 달라질까

앞으로는 학원이나 입시 컨설팅 업체가 돈을 벌 목적으로 학생들의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를 요구하거나 활용하는 것이 엄격하게 금지된다.

대신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 학교와 교육청 등 공교육 안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진학 상담 서비스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이 발달하면서, 사교육 업체가 학생들의 학생부 데이터를 대량으로 모아 영업에 활용하거나 고액 입시 컨설팅에 이용하는 일이 늘자 교육부는 법 개정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