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뛰었던 독일이나 잉글랜드 리그에서는 올스타전이 없어 손흥민에게는 프로축구 올스타전이 처음이다.
손흥민은 취재진에 "올스타로 선발돼 정말 기쁘다.모든 선수가 이런 행사에 참여하고 싶어 하잖나"라며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경험이다.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다음 주에 뮐러와 경기하니까 (올스타팀) 훈련에서 한번 걷어차야겠다"며 웃어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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