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 28일부터 은행 본점에서 청소년 금융·진로 체험 프로그램 '꿈담기(꿈을 담아내는 기업)'를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30일까지 진행되는 꿈담기는 부산은행과 부산시교육청이 2019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방학에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꿈담기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금융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직업관 정립과 더불어 지역사회 미래인재 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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