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27)에 이어 후반기 들어 맹타를 휘두르던 신인 외야수 오재원(19)마저 발목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
지난달 30일 1군에 복귀했고, 후반기 9경기서는 타율 0.400(40타수 16안타), 홈런 없이 7타점, 3도루, 출루율 0.455의 성적을 거둬 한화 타선에 큰 힘을 보탰다.
한화의 완전체 타선 구축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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