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대 차량 대기행렬이 900m까지 이어지던 대구 남대구나들목(IC) 주변의 교통혼잡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혼잡 시간대에는 남대구IC에 진입하는 데 최대 20분이 걸렸다.
대구시는 이번 우회도로 개통으로 월곡로를 이용해 도시고속도로에 진입하던 차량의 약 20%가 분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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