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민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매·우호도시의 관광명소와 캠핑장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분증만 있으면 통영과 가평, 동해의 대표 관광시설에서 할인 또는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캠핑장은 온라인 예약 시 자매·우호도시 할인 대상자를 선택하면 되고, 관광시설은 현장에서 과천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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