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217730)이 개발 중인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카’(OSCA) 임상 2a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
발표에 나선 배요한 강스템바이오텍 임상개발본부장은 “24주 시점에 구조적 개선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나오기 쉽지 않은데, 모카트(MOCART) 총점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했다”며 “이것은 상당히 엄청난 의미라고 말할 수 있고, 그 영향력은 상당히 클 것”이라고 말했다.
무릎 전체를 MRI로 촬영해 골관절염의 구조적 손상 정도를 평가하는 지표인 웜스(WORMS)에서는 시험군 결과와 위약군 결과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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