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10시 48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의 한 야산에 불이 났다가 1시간 2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약 40㎡ 면적 임야가 소실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평택 미군기지서 '백린 누출' 신고…한때 주민 대피령 '해프닝'(종합2보)
대구·경북 무더위 지속…낮 기온 34∼38도
"건물 밖으로 대피"…일본 규슈 강진에 전국 곳곳 '흔들'
경찰 신청 3번 만에…檢, 연예기획사 대표 차가원 구속영장 청구(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