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야산 화재 1시간 22분 만에 진화…40㎡ 임야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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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야산 화재 1시간 22분 만에 진화…40㎡ 임야 소실

29일 오전 10시 48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의 한 야산에 불이 났다가 1시간 2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약 40㎡ 면적 임야가 소실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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