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28일, 양성면과 고삼면에서 '2026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일상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보라 시장은 민선 9기 비전인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의 완성을 향한 비전 및 정책을 발표하고 상반기 정책공감토크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향후 계획을 전했다.
이어 양성면 주민들은 ▶마을도로 확·포장 및 가드레일 설치, ▶마을회관 노인보호구역 지정 및 CCTV 설치, ▶버스정류장 개선, ▶상수도 인입 요청 등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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