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예산은 18만 군민의 것! '부정부패, 낭비성 의심사업 전수조사 TF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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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예산은 18만 군민의 것! '부정부패, 낭비성 의심사업 전수조사 TF단' 출범

기장군은 29일 군에서 추진한 각종 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부정부패, 낭비성 의심사업 전수조사 TF단'을 공식 출범했다.

접수된 제보는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조사에 반영해 군민과 함께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성빈 기장군수는 "기장군 예산은 18만 군민 모두의 것이며, 오직 군민을 위해 사용되어야 할 소중한 재원"이라며 "부정부패와 특혜가 의심되는 사업은 철저히 조사하고, 위법·부당한 사항이 확인되면 엄정하게 조치해 군민의 혈세가 한 치의 낭비 없이 군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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