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28일 포천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정원도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포천형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방향과 전략을 점검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민선 9기 공약사업인 '생활밀착형 도심 속 정원도시 조성'을 체계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정원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정원은 시민이 일상에서 누리는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정원을 만나고 직접 가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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