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와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아프리카 남수단에서 시작된 한국의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프로젝트가 유엔(UN) 공식 무대에서 소개됐다.
이태석재단은 지난 7월 15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고위급 정치포럼(HLPF) 공식 세션에서 ‘남수단 AI 교과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발표를 맡은 구교산 이태석재단 미주지부장은 남수단 교육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AI 교과서 시범사업과 운영 성과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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