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HBM4 양산 확대와 5년 장기공급계약(LTA)을 추진하는 한편, 생산능력(케파)을 확대해 AI 메모리 리더십을 굳건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SK하이닉스는 "현재 추진 중인 케파 확대는 고객과의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확보된 수요를 기반으로 한다"며 "투자와 생산 확대는 고객 수요와 투자 효율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공급 과잉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는 "AI 시대 성장 투자와 재무 건전성, 주주환원의 균형을 자본 배분의 원칙으로 삼고 있다"며 "ADR 관련 규제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연내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시장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