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케이팝센터(WORLD K-POP CENTER·대표 박상진)는 지난 8일 서울 남산 본사에서 아시아 한상 총연합회(회장 김기영)와 글로벌 K팝 문화 확산 및 교육 사업 확대를 목적으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김기영 회장은 글로벌 한상 네트워크 확대와 민간 경제협력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한상 리더이며, 이현주 사업개발위원장은 국제 교류와 문화·교육 협력사업을 담당하며 아시아 각국과의 네트워크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성진 대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한상 네트워크를 보유한 아시아 한상 총연합회와 협력하게 된 것은 월드케이팝센터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매우 의미 있는 전환점"이라며 "K-POP 교육과 공연, 관광, 오디션 사업을 연계한 새로운 글로벌 K-컬처 플랫폼을 구축해 세계인이 함께하는 한류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