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2차수 성과 중 하나로 음성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2 라온-스피치(Raon-Speech)'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A.X K2 Raon-Speech는 21B 파라미터 규모로, SK텔레콤의 A.X K2 기반 소형 언어 모델을 토대로 크래프톤이 자체 학습한 음성 인코더와 코덱을 적용해, 음성을 이해하고 생성할 수 있도록 학습한 음성 언어 모델이다.
크래프톤은 사람의 목소리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정보로 변환하는 음성 인코더와 AI가 생성한 정보를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복원하는 음성 코덱을 자체 학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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