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기준으로는 중위소득이 올해 256만4238원에서 약 17만2000원이 올라 273만6042원이다.
기준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중생보위를 심의를 거쳐 고시하는 국민 가구소득의 중간값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비롯해 15개 중앙부처 80개 복지사업의 선정기준으로 활용된다.
다만 시민사회에서는 중생보위가 결정한 기준 중위소득이 실제 가구소득 수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여전히 격차가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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