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수십년 동안 카메라 렌즈를 통해 발견한 한국의 '얼굴'은 무엇이었을까.
구와바라 시세이는 일본을 대표하는 사진가다.
90세 나이에도 여전히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현장 곳곳을 누비고 있는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사진을 다룬 포토멘터리 영화 '사진의 얼굴'이 오는 9월 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