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CC 포워드 최준용이 미국 도전에 나선다.
최준용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가서 도전을 하려고 한다”고 선언했다.
국내에서 대우받으며 농구할 수 있지만, 도전을 택한 그는 “(미국에서) 아무도 모르는 내가 이 농구 실력으로 어느 위치까지 갈 수 있는지, 진짜 NBA와 G리그를 갈 수 있는지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간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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