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연속 강진을 계기로 정부가 국내 지진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
아울러 지진·지진해일 국민 행동요령 홍보와 재난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교육, 지진 체험 및 대피훈련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 지진으로 국내에 직접적인 피해는 없지만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국내 지진과 지진해일 대비·대응 태세를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해 국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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