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훈풍'에 수도권·충청 웃고…동남·호남은 중동사태에 발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반도체 훈풍'에 수도권·충청 웃고…동남·호남은 중동사태에 발목

하반기에는 반도체 호황에 자동차 생산 회복까지 더해지며 대부분 권역이 소폭 개선되거나 상반기 수준을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다.

(사진=연합뉴스) ◇반도체가 갈랐다…제조업 따라 지역경제 ‘온도차’ 29일 한국은행이 발간한 ‘지역경제보고서(2026년 7월)’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수도권 경기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개선됐고, 충청권과 대경권, 제주권은 소폭 개선됐다.

정민수 한은 지역경제조사팀장은 “지역별 경기 흐름이 달라진 것은 제조업 경기의 차이 때문”이라며 “수도권은 반도체 호황이 이어진 반면 동남권과 호남권은 중동사태에 따른 원유 수급 차질과 자동차 부품 공급 차질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