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흐름 속에서 용인문화재단이 어린이를 문화공간 운영의 주체로 참여시키는 실험에 나섰다.
28일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출범한 '제1기 어린이 자문단'은 시설 이용자의 의견을 운영 과정에 직접 반영한다.
이용자의 만족도 조사는 있었지만 정책과 공간 개선 과정에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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