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전문 기업 비마이프렌즈가 메인 프레임인 '비스테이지'를 기초로 핵심 자회사 드림어스컴퍼니와의 유기적인 IP 비즈니스 사이클 안착을 이뤄내며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러한 비마이프렌즈의 실질적인 수치는 비공개 상태지만, 상장법인인 핵심 자회사 드림어스컴퍼니의 실적을 역산해보면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서우석 비마이프렌즈 대표는 "팬덤 비즈니스는 하나의 플랫폼 위에서 여러 수익 엔진이 함께 돌아가는 순간 수익 구조가 안착한다"며 "이번 흑자 전환은 비스테이지가 K팝을 넘어 글로벌 IP 전반에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실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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