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칼로리 앱 믿었더니…한 끼에 345칼로리 '오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AI 칼로리 앱 믿었더니…한 끼에 345칼로리 '오차'

음식 사진을 찍어 칼로리를 계산해주는 인공지능(AI) 앱이 실제 섭취량보다 한 끼에 최대 345칼로리를 낮게 추정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후 연구팀은 각 음식 사진을 찍어 '마이피트니스팔', '루즈잇!', '칼 AI', '애피다이어트' 등 4개의 인기 앱에 입력해 칼로리 추정치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모든 앱은 한 끼당 평균 250~345칼로리를 실제보다 낮게 추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