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숨진 아기를 검은 옷으로 감싸 쓰레기더미에 은닉한 비정한 부모.
최근 광주고등법원에서 항소심 선고가 내려진 '목포 모텔 영아 사망 및 시체유기 사건'의 판결문을 통해 참혹했던 67일의 기록과 법원의 엄중한 꾸짖음을 짚어봤다.
분유 대신 음료수… 방값 독촉 피해 아기 외면한 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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