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선 광주CBS 대표,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가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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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선 광주CBS 대표,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가다' 출간

30년 넘게 언론인으로 활동 중인 조기선 광주CBS 대표가 알프스 여행을 기록한 책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가다'(다큐북스 간)를 29일 펴냈다.

현직 언론인인 저자의 시선으로 본 지역의 이야기 함께 알프스의 눈 쌓인 풍경, 수천 년 된 빙하, 호수에 비친 고봉들의 비현실적인 풍경이 듬뿍 담긴 사진들이 시선을 끈다.

조 대표는 "전문 등산가는 아니지만 알프스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특히 알프스 3대 미봉을 동경하는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길잡이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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