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이달 장마 기간 '충남 세이프존'을 중심으로 위험지역 주민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켜 인명피해를 예방했다고 29일 밝혔다.
충남 세이프존은 재난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마을 단위 대피 및 보호 체계로, 도는 2024년 7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공주에서는 안전 파트너들이 위험지역 124가구 170명을 대피시켰고, 보령에서는 산사태 위험지역 주민 2가구 3명을 사전에 안전한 곳으로 옮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