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메이저 대회에서 각 2승씩 거둔 유해란과 코다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한 시즌 메이저 3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다.
김세영은 오후 4시 9분 다케다 리오, 아라기 유나(이상 일본)와 경기하고, 오후 4시 20분에는 김효주가 이민지(호주), 사이고 마오(일본)와 같은 조에 편성돼 또 하나의 빅매치를 펼친다.
이어 강민지는 오후 6시 4분, 김인경은 오후 6시 15분, 주수빈은 오후 6시 37분 차례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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