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28일(현지시간) 잔자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부인과 한국영화를 관람하고 양국 영화인 간 교류 확대를 응원했다.
(사진=연합뉴스) 김 여사와 잔자 여사는 이날 상파울루시립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브라질 한국영화제 특별세션에 참석했다.
행사를 마친 뒤 잔자 여사는 “오늘을 계기로 한국영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한국영화를 만나고 싶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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