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우면 찾아갑니다”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100만 시민 도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어려우면 찾아갑니다”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100만 시민 도와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를 통해 디지털 격차를 줄여나가고 있다.

디지털 안내사는 2022년 출범 이후 4년 만에 누적 상담 시민이 106만 명을 돌파하면서 서울의 디지털 동행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영준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디지털 안내사는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 시민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돕는 든든한 디지털 길잡이”라며 “서울시는 AI 시대에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시민이 가장 먼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디지털·AI 동행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