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대선 과정에서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윤 전 대통령은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시절인 2021년 10월∼2022년 2월 후보자 토론회 등에서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여 의혹과 관련해 “손실만 봐서 그 사람하고는 절연했다”, “김건희는 주가조작에 가담한 사실이 없다”는 취지로 발언해 당선 목적의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혐의 일부 등이 2심까지 유죄로 인정됐으며, 현재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단을 앞두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